새싹보리순차 티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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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의 시작점에 파종한 보리는 얼음이 얼고, 눈이 오고, 연중 가장 긴 밤과 큰 추위를 지나 겨울이 끝나면 봄의 시작과 함께 싹을 틔웁니다. 이때 보리의 새로 돋아나는 싹을 새싹보리 또는 보리순으로 부릅니다.
    Cafe TRVR에서는 혹독한 겨울을 이겨낸 보리순의 생명력과 봄 내음을 가득 담은 새싹보리순차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새싹보리순차는 푸릇푸릇 한 새싹의 기운이 살아있어 맑고 깊은 맛을 내며, 빈속에 마셔도 부담이 없고 밤에도 편하게 마시기 좋은 차입니다. 떫거나 텁텁함이 전혀 없고 보리순의 구수하고 기분 좋은 달큼함이 깃들어 있어 감미로우면서도 마음을 잡아 끄는 은근한 맛이 있습니다.
    경남 하동 깊은 산속에서 자란 보리의 새싹 중에 가장 신선하고 깨끗한 것들만 채취해 덖고 찌고 비비고 말려 보리순의 그윽하고 은은한 맛과 향을 극대화하였습니다. 티백으로 담아내 물만 부으면 언제 어디서나 가공하지 않은 보리의 새싹이 전하는 선명한 울림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마시는 차 한 잔으로 머릿속이 개운해지고, 나른한 오후엔 차에서 스며나오는 신선한 풀냄새를 맡으면 더 이상 졸리지 않고, 추운 날엔 차의 온기가 몸을 채우고, 더운 날은 차갑게 냉침한 차 한 컵이 산뜻한 기분을 만들죠.
    따스한 찻물이 매일의 일상을 채우고, 새싹보리순차 한 잔과 함께 매일매일이 좋은 날이 길 바랍니다.
    • Size & Materials

      중량 : 1박스(1.2g x 8개입) 원재료 : 보리순(국내산) 100% 원산지 : 경상남도 하동군 테이스팅 노트 : 푸릇푸릇 한 새싹의 기운과 보리순의 맑고 깊은맛이 느껴지고, 구수하고 기분 좋은 달큼함이 깃들어 있으면서 떫거나 텁텁한 맛이 전혀 없어 매일 편하게 마시기 좋은 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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